해마다 수능이 끝나고 맞는 겨울은
수험생과 학부모님들에게는 희비가 교차하는 계절입니다.
특히, 원하는 성적을 얻지 못해서 재도전 여부를 고민하는 경우에는
힘들고 잔인한 시기입니다.
수험생 자녀를 둔 아빠로서 같은 학부모인 저도
정작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입시와 재수에 대한 명확한 답을
제시하기가 쉽지 않을 때도 많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있습니다.
굳이 막스 베버가 말하는 직업윤리를 떠나, 아이들을 가르침과 동시에 저희를 채우는 과정에서 모든 선생님들은 보람을 얻고 힘을 얻습니다.
저희는 상호간의 이해와 관계의 공유에서 많은 변화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채 1년이 안 되는 시간의 결과로 너무나 달라질 그들의 인생 항로를 우리는 주시합니다.
우리가 만드는 모든 것이 누군가의 인생을 바꿔놓을 기회가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스무 해 '미생'들에게 전 항상 외칩니다.
"너는 너보다 더 강해질 것이다" 그리고, "치열한 순간들은 시리도록 아름답다"라고.
매 해 바뀌고 있는 입시제도 하에서 학생 개개인에게 맞는 학습방법과 입시전략을 짜기 위해선 책임감 있는 담임선생님의 멘토 역할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희는 그런 담임선생님들의 역할이 더욱 빛날 수 있는 철저한 관리체계와 온라인 스타강사의 직강을 함께할 수 있는 특별한 수업시스템을 갖추었습니다.
아름다운 재도전을 위해 저희 스카이에듀가 내미는 손을 잡는다면
결코 후회 없는 1년이 될 것입니다.